글수 20
현성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약 10년 전에 화계사에서 스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김호일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생활은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또한 스님께 너무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였던 저를 너무 훌륭히 만들어주셨습니다.
생활하면서 의문점이 있고 해서 스님하고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고 싶은데, 이메일 주소를 모르니, 가능하시면 일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khi1969@hanmail.net> 입니다.
다시한번 스님께 감사드리며, 제가 스님께 받았던 도움과 사랑을, 제가 예전처럼 고생하는 것처럼, 마음의 중심을 잡지못해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성불하십시요.
김호일 올림
저는 약 10년 전에 화계사에서 스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 김호일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생활은 너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또한 스님께 너무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였던 저를 너무 훌륭히 만들어주셨습니다.
생활하면서 의문점이 있고 해서 스님하고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고 싶은데, 이메일 주소를 모르니, 가능하시면 일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khi1969@hanmail.net> 입니다.
다시한번 스님께 감사드리며, 제가 스님께 받았던 도움과 사랑을, 제가 예전처럼 고생하는 것처럼, 마음의 중심을 잡지못해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성불하십시요.
김호일 올림
I'm sure if this is the right place to post this, but here goes nothing.
Hello, My name is TristanI am an 19 year old college student living in Uptown on Beacon Street.
I recently found out that the Bultasa Temple was so close to me which made me really interested
I would really love to attending a Sunday service, but I am nervous because I'm not sure how to dress or if that even matters
or how to act during service or what even happens during a service. I just want to do things right, be respectful and learn all I can about Buddhism. If there is someone willing to help me I'd really really appreciate it
My email is tristanjacobucci@hotmail.com
My cell phone number is 219 608 3311 and you call or text me at anytime
I also have a Facebook, If anyone has one and wants to contact me that way
2011.03.20 20:09:31
Hi Tristan,
I wonder if somebody gave you a feedback already.
I guess you are not Korean?
We have English meditation service which is lead by American people as well as Korean service on Sunday.
So, you can just visit Bultasa in Sunday morning and ask to people about the English service.
The service starts around 10:20 am every Sunday.
There will be lots of nice people belonging to the group, and you can easily join that group.
About clothes, you can put on any dress, and I guess you can get some for the service in the temple.
Just ask to the people in the group.
Don't worry anything.
Just do it if you want.
Webmaster
Can someone please post 2011년도 불타사 주요행사 ?
안녕하세요? 얼마전 템플 스테이 참여한 전미희 라고 합니다. Dekalb에서 학교를 다니고 템플 스테이 시간 내내 왕누나로 불리었지요. 아직도 그 현성스님의 가름침과 108배 할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고 이 미국에서 제가 무슨 복으로 부처님 가르침을 배우게 되었는지 생각만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하나라도 더 가르치기 위해 애쓰시며 흐뭇한 마음으로 참가자들을 바라보시던 현성스님, 참여했던 기간 내내 힘들었을테지만 잘 견뎌준 어린 친구들과 또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준 청년회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학교로 돌아온 지금, 한번씩 불타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며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정말 혼자 수행하고 공부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학교 shuttle 을 보니 주말에 운행하는 버스로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 불타사를 갈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마음내어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다들 평안하세요~
하나라도 더 가르치기 위해 애쓰시며 흐뭇한 마음으로 참가자들을 바라보시던 현성스님, 참여했던 기간 내내 힘들었을테지만 잘 견뎌준 어린 친구들과 또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준 청년회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학교로 돌아온 지금, 한번씩 불타사 홈페이지를 방문하며 그리운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정말 혼자 수행하고 공부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학교 shuttle 을 보니 주말에 운행하는 버스로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 불타사를 갈 수는 있을 듯 합니다. 마음내어 꼭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다들 평안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부산에서 온 이정은이라고 합니다.
일주일 전에 시카고에 도착해서 현재 다운타운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불타사를 알게 되었고
어제 이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경전은 잘 모르지만 마음속에 부처님을 모시고 좋은일이나 나쁜일이나 늘 부처님께 의지하고 감사드리는
불교 신자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불타사를 방문해서 법회에 참석할까 합니다.
10시 20분에 시작한다고 되어 있었는데요, 10시쯤 도착하면 될런지요...
가서 어느 분께 저에 대해 말씀드려야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멜 주소는 jelee0727@yahoo.co.kr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일주일 전에 시카고에 도착해서 현재 다운타운에서 지내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인터넷을 통해 불타사를 알게 되었고
어제 이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방명록을 남겨봅니다.
경전은 잘 모르지만 마음속에 부처님을 모시고 좋은일이나 나쁜일이나 늘 부처님께 의지하고 감사드리는
불교 신자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에 불타사를 방문해서 법회에 참석할까 합니다.
10시 20분에 시작한다고 되어 있었는데요, 10시쯤 도착하면 될런지요...
가서 어느 분께 저에 대해 말씀드려야 하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멜 주소는 jelee0727@yahoo.co.kr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위스콘신 그린베이에서 가끔씩 들렀던 송호성입니다. 여름 동안 한국 방문하느라 절에 한번도 못 들렀습니다. 주지스님 건강하시고 안녕하시지요. 홈페이지가 이렇게 훌륭한 내용으로 완성 되었는지도 몰랐네요. 홈페이지 구축을 축하드리며, 자주 들러서 귀하신 말씀 곱씹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 절에도 한번 들러서 스님 귀중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멀리 살아서 자주 가지 못하는게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만, 이것 또한 분별심과 무지에서 나오는 고통이겠지요. 다음에 뵐 때까지 스님과 신도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위스콘신에서 송호성 올림
위스콘신에서 송호성 올림
안녕하십니까 ?
저는 1992 ~ 1994년 시카고 대학에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할 때, 불타사에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때 불타사에 다니면서, 주지 스님과 신도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때 어린이 법회의 선생님 노릇을 했는데, 그때의 학생들이 휼륭한 청년이 성장하였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떄의 학생들을 한번씩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우연히 구글에서 불타사를 검색하니, 홈페이지가 검색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불타사의 스님들과 신도분들 모두가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들이 모두 원만하게 성취하기를 기원하며 인사 올립니다.
한국에서 이 상연 올림
